웃어보아요

RFID 정리

 

RFID PROCESS

기능 [태그데이터 수집] --> [테그데이터 필터링] --> [태그데이터 로깅]

 

SAVANT RFID 미들웨어 표준

 

http://blog.naver.com/s1ist?Redirect=Log&logNo=70000024850

 

안티 collision ?

통신 방식 중 하나의 Node(Master)에서 다른 여러 개의 Node(Slave)로의 데이터 스트림을 전송하는 것을 brocast(방송)이라 한다. 반대로 여러 개의 Node(Slave)에서 하나의 Node(Master)로 데이터 스트림이 전송되는 형태를 multi-access(다중 접속)이라 한다. 모든 통신 채널은 정의된 채널 용량을 갖고 있으며, 이는 통신 채널의 최대 데이터 레이트와 시간 점유율에 의해 결정된다. 따라서 이용가능한 채널 용량을 각 Node(Slave)별로 나누어 주어야 하며, 하나의 Node(Master)로 전송되는 데이터가 상호 간섭(Collision)없이 전송 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상호 간섭을 방지하는 것이 Anti-Collision이다.

 


유효 대역폭 내에서의 다중접속이나, 작은 대역폭(단일채널)내에서의 peer to peer 연결 시 신뢰성있는 데이터 전송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Anti-Collision기법

 

CSMA/CA(Carrier Sense Multiple Access/Collision Avoidance): network상에 누가 데이터를 보내고 있는지 감지하여 비어있을 경우 랜덤한 시간동안 기다렸다가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으로 충돌회피기법이다.

 

 

 

 

이와 관련된 몇 가지 primitive가 있는데

 

 

 

Backoff/Timeout : 데이터충돌시 다시 전송하기까지의 지연시간-채널의 사용시간 예상

 

                          알고리즘/실패시 재전송 횟수

 

 

 

Adjust transmission rates : 네트워크의 bandwidth에 따른 데이터 전송률

 

 

 

Achieve fairness : 네트워크 사용의 형평성

 

 

 

spatial reuse : 지역적 네트워크 구성으로 네트워크 채널 재사용

 

등이 있다.

 

 

 

 

이 외에도 RSSI(Received Signal Strength Indicator) : 신호 감도 측정 지수를 통한 충돌 예상

 

 

 

Noise floor estimation(by RSSI) : RSSI를 통한 Noise 지역 추정

 

 

 

CCA(Clear Channel Assessment) : 네트워크 채널의 상황과 활동을 check하는 과정으로 CSMA/CA 최적화 구현에 사용.

 

 

 

Retransmission : 데이터 전송 에러 시의 재전송

 

 

 

CRC(Cyclic Redundancy Checking) : 받은 데이터의 오류 검사

 

 

 

Different from RTS/CTS and ACK : 주고 받으라는 신호와 확인에 대한 요구의 이상 감지

 

 

 

Virtual Carrier Sense(:NAV(network allocation vector))

 

                                                               : Backoff관련 지연시간 측정 알고리즘

 

 

 

등이 간접적으로 영향을 준다.

 

 

reference

IEEE 802.15.4

CC2420

 

MESH NETWORK 이란?

 

Strix Mesh를 시작한지 이제 4달 정도 되었다..

 

데모 테스트도 많이 했고 장비에 대해서 공부도 많이 했는데

 

아직도 많은 부족함을 느낀다. 회사 생활에 적응이 덜 되었는지 아니면 학생때의 습성이 남았는지 모르겠다. 뭐 여기에 글을 쓰는 것은 다름 아닌 Mesh에 대해 설명 좀 해볼까 해서다.

 

일반 무선 AP는 많은 사람이 알지만 Mesh는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다.

 

내가 이런글을 쓴다고 결코 난 전문가가 아니다.

 

그냥 일반적인 사실을 알리고 싶은 셈이다..

 

 

 

메쉬(Mesh)

 

말 그대로 그물이다.

 

영어 번역은 그물이지만 그 많고 많은 말중에 왜 Mesh인가?

 

 


대강 이렇게 생겨 먹었다...;;

 

 

 

구성은 간단하다.

 

802.11a 를 이용하여 Backhaul을 구성한다.

 

Backhaul은 간단히 말해서.. 유선 구간으로 이어주는 역할을 무선이 대신 해주는 구간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짚고 넘어갈 점!

 

메쉬장비는 각각의 장비에 유선이 들어가지 않는 다는 점이다.

 

Data는 무선 구간으로 전송된다. 유선은 두 군데 정도 들어가고 나머지는 전원만 있으면

 

확장이 손쉽게 일어난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무한정 확장을 할 수 없다.

 

장비 회사에서는 10hop이라고 하는데 믿을수는 없고.. 7 hop 정도가 최대 인듯 하다.

 

 

 

Hop이란?

 

 


이렇게 구성이 된다.. 이해가 되는건지?

물론 저렇게 데이터가 넘어가는 구간은 무선이다.

 

이런건 Mesh의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다.

 

 

 

 

 

* 메쉬 네트워크

 

메쉬장비 쉽게 덤벼들었다간 큰코 다치기 십상이다.

 

그냥 일반 무선랜이라고 생각해서 설치하다간 제대로 설치도 안되고 고객에게 딴소리 듣기가 일수다. 제대로 갖추어서 세팅만 한다면 진짜 뛰어난대도 말이다!

 

 

 

 


요렇게 생겼다! 손바닥크기 (Indoor 제품)

 

 

 


요것은 Outdoor 제품이다! 성능은 기술자의 손에 달렸다. 아 무선은 상당히 어렵고도 험한길... 어떠냐고? 직접 해보시길....

 

 

ZONE파일이란?

 

zone파일

형식

;                                   주석
TTL(Time to Live)                   캐시 활성 시간으로 , 서버 정보를 자주 변경하는 경우는 보다 짧게 입력한다
@                                   Origin을 뜻하는 특수 문자이다.
IN(Internet)                        네트워킹 어드레스 클레스
SOA(Start Of Authority)             네임서버 관리자메일주소: 해당 도메인의 모든 리소스에 대한 권리를 알려 주는 레코드
NS(Name Server)                     네임서버를 알립니다.
MX(Mail Exchanger)                  지정하는 메일서버가 2개 이상일때 우선순위를 지정한다.
A(Address)                          도메인을 아이피로 매핑하는 가장 주요한 레코드이다.
CNAME(Canonical NAME)               하나의 도메인으로 앨리어스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HINFO(Host INFOmation)              네임서버의 설명

 

175번서버에서 179번 서버로 찾아가도록 할 경우에는 A 형식을 사용한다.
web2           A         IN           ***.***.***.179

[출처] name서버 셋팅에서 zone파일?|작성자 황금쌀

 

 

traceability란?

 

트레이서빌리티(traceability)는 생산이력 관리 혹은 이력추적 관리를 의미하는 단어로 최근 전자태그(RFID)와 더불어 유비쿼터스 분야에서 각광받는 개념이다. 트레이서빌리티가 특정 물품이 생산자에서 소비자에게까지 가는 과정상의 이력 관리에 초

 

점을 맞춘 광의의 의미라면 RFID는 트레이서빌리티 구현을 위한 매체(바코드·IC칩 등) 가운데 가장 지능적인 기술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트레이서빌리티는 초기에 안전한 먹을거리의 확보를 위해 농·수·축산물 분야에서 가장 먼저 도입했으나 차츰 유통·물류 전 분야에까지 확대되고 있으며 고객관리(CRM) 같은 첨단 경영기법으로도 응용될 전망이다.

 

특히 생산자 정보는 물론이고 유통 단계마다 이력 추적이 가능해 어느 시점, 어느 단계에서 무슨 문제가 발생했는지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고 즉시 문제를 시스템상에서 해결 가능해 실시간기업(RTE)을 구현하는 데 최적의 툴로 인식되고 있다. 

 

식품공업협회 등에서 트레이서빌리티에 대한 시범사업을 진행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한·일 RFID·트레이서빌리티 정보교류회가 결성되는 등 국제 연계사업도 활발해지는 추세다.